제2장 한국(밝나라:桓國)
나라이름“환국(桓國)”이란 명칭
환인이나 환국은 원래의 “한 또는 칸”을 후세에 “밝음”을 천명하기 위해 한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한(칸)은 一로서 철학적 의미로서는 씨, 알, 처음, 시작, 극소와 전체가 일체(⊙), 창조자((創造者: 삼태극)의 뜻이고,
일반적으로 제일이란 뜻으로는 하나, 첫 번째, 제일, 첫머리, 수(首: 소머리)), 우수(牛首: 소머리), 우두(牛頭: 소머리), 임금, 왕으로 쓰였고,
밝음을 나타내는 것으로는 밝, 광명, 빛, 태양, 태양신으로 쓰였고,
왕의 위상을 높이 떠받치는 표현으로는 천군(天君), 천제(天帝), 신(神), 하느님(上帝)등의 포괄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한(一)은 전일, 상천일, 하천일의 3가지로 분류된다.
한(一)---전 일(全一) -----우주근본에너지(하나님),
우주생명력, 우주.
상천일(上天一)---상제(上帝: 하느님)
하천일(下天一)---태양신(天帝), 태양.
그런데 나라나 임금을 표현할 때는 상천일과 하천일의 뜻을 사용한다. 상천일이란 우리가 아버지 하느님, 상제, 옥황상제라 부르는 우주 9천을 다스리는 신(GOD)이다. 하천일이란 우주 9천에 있는 수 백 만개의 빛을 내는 태양들을 말한다. 모든 태양들에는 하느님을 대신해서 빛과 열을 관장하는 태양신들이 있다. 이 태양신들을 모두 천제(天帝)라고 하며 우주의 모든 천제들을 관장하고 감찰하는 분이 바로 하느님인데 한문으로는 상제(上帝) 또는 옥황상제(玉皇上帝)라고 한다. 그러므로 우주의 어느 곳에 있던지 빛을 내는 태양들은 하느님의 제후 땅이고 모든 태양신들은 하느님의 제후다. 그러므로 환님, 횐인을 태양신으로 보면 그 자체가 천제이니 천제란 용어를 덧붙일 필요가 없고 환인을 하느님에 비유했다면 태양신은 하느님의 제후이니 더욱이 붙일 수가 없는 것이다. “한님”이라고 부르면 그것으로 충분한데도 후세의 도가들이 임금을 지나치게 떠받들기 위해 천제, 천왕 등의 용어를 덧붙여 환인천제, 환웅천왕으로 썼으나 모두 삭제시켜야 한다.
환인(桓仁)이나 환국(桓國)은 한(一)의 여러 뜻 중에서 밝은마음, 밝음나라, 동쪽나라의 뜻을 가진 “밝음”을 내세우기 위해 태양을 상징하는 글자다. 즉 “한”의 뜻 중에서 밝음, 빛, 광명을 강조하여 나타내는 글자로 번역한 글자다.
원래는 “한님”인데 태양은 빛과 열을 무한히 주어 생명을 유지하게 사랑을 베풀지만 먼지하나만큼도 어떤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 이것을 인(仁)이란 글자로 표현하여 “환인”이라고 번역한 것이다.
나라이름도 “한국”인데 “밝은 나라, 밝나라”임을 강조하여 ”환국“이라고 번역한 것이다. 그래서 ”밝사상“이 전 인류에게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 밝나라가 황해바다 서쪽에서는 한단고기에서 나오는 파나라, 파나류로 발음된 것이다. 이렇게 원래의 우리말을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많이 왜곡되고 잘못되었으므로 가급적 한문용어를 모두 없애고 이제 원시반본의 시대가 되었으므로 원래의 발음을 쫓아 우리말로 바꿔야 한다. 그래서 필자는 환국, 환인, 환웅, 환검 등의 용어를 모두 ”한국, 한인, 한웅, 한검“으로 바꾼다.
※환국(桓國), 환인(桓仁), 환웅(桓雄)에 대한 주(註):
옛말에 “환하다” “밝다”라는 말 중에 환인을 거발환(居發桓: P.156삼신오제본기), 환웅도 거발한(居發桓: P.44 삼성기 하)이라고 하였는데 “거발”은 우리말 “커밝”을 한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따라서 옛날에 “환하다”라는 말보다는 “밝다‘라는 말이 먼저 사용되고 있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이 ”밝나라“를 한문으로 ”환국(桓國)“이란 표의문자로 번역한 것으로 본다. 커밝이란 이름이 아니고 광명, 부처, 성인 등과 같은 별호이다.
또 하나는
”환인(桓仁)은 천신(天神)이다. 천(天)은 곧 큰 것이요 하나(一)이다“ (P.184 신시본기),하늘로부터의 광명을 환(桓)이라 한다(P.184 신시본기),
”환(桓)은 전일(全一)이며 광명(光明)이다“(P165 한국본기), 에서 둘 다 일(一)이라고 했다. 그런데 일(一)은 ”환“이 아니라 ”한“이다. 따라서 직역하면 순수 우리말 표현은 ”밝나라“라고 해야 되지만 의미를 번역하면 “한국“이 된다.
※桓(환)은 “한”으로 발음한다.
환(桓)은 전일(全一)과 광명(光明)의 뜻을 아울러 가진 글자인데 두 가지를 다 표현하지 못하고 "밝"(광명)이란 뜻을 표현한 표의문자(表意文子)이다. 그러나 일(一)이 먼저이고 광명이 나중이니 한(一)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다.
형이상학의 세계인 비물질 세상을 일반적으로 10차원까지로 분류한다. 1차원부터 점점 밝아져 7차원부터는 대광명이요 기쁨이며 완전한 행복의 세계이다. 이 7차원에 들어간 사람들을 성통광명(性通光明), 성통공완(性通功完), 인간완성, 도통, 천통 했다는 성인이라고 한다. 10차원은 무, 공, 허로서 신의본체요, 우주에너지의 본향이다. 여기가 곧 처음이고 일(一)이다.
우리 상고시대의 나라이름을 “환국”이나 “환인”또는 “환웅”이란 표현을 쓴 것은 나라의 지도자들이 모두 성인들로서 “성인의 나라. 광명의 나라, 신의 나라”란 뜻이다. 그러나 원래 우주에너지는 무에서 작은 기운이 나와서 점점 커져서 오늘에 이르른 단지 “하나“이니 만물이 생기기 이전의 상태를 지칭하므로 일(一: 우주의 뿌리에너지) 이 먼저이고 일이 생긴 이후에 광명이니 ”한국“으로 쓰는 것이 좋다. 따라서 ”한국“은 ”신의 나라“ 란 뜻이다.
제1절 삼황시대(三皇時代)
(1) 중국기록(중국의 삼황기)
『먼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에 삼황(三皇)을 천황天皇), 지황(地皇), 인황(人皇)이라고 하였다. ---- 천황씨는 섭제
형제 12왕조가 각각 18,000년씩이고, 지황씨도 11왕조가 각각 18,000년씩이었다. 인황씨는 아홉 형제가 세상을 9주로 나누어 각각 성읍(城邑: 나라)을 세웠고 무릇 150여세에 총 45,600년 간 이었다. 인황씨 이후에 오룡씨(五龍氏), 수인씨(燧人氏), 대정씨(大庭氏) ---- 혁서씨(赫胥氏) ----유소씨(有巢氏), 주양씨(朱襄氏) ----는 모두 삼황 이래 천하에 군림한 사람들의 이름이다.---- 고서에 전하고 있지만 정론을 세우기는 불가하다.---- 춘추(春秋)에는 개벽으로부터 지금까지 3백2십7만6천년이고 10기로 나누면 지금은70,600년의 기간이다. ---- 황제헌원 당시에는 제 9기의 기간이었다.』
주(註)에 “수인씨는 사람들에게 음식을 익혀먹는 법을 가르쳤고 복희씨 이전에 존재했으며 삼황의 첫 번째다” 고 했고, 황보밀은 “대정씨 이하 15인은 포희씨(복희씨)를 이은 이름들이지만 확실한 기록을 보지 못하여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다” 고 했다. (삼황기)
중국의 삼황기는 우리나라의 삼성기처럼 옛부터 전해오는 이야기를 적은 신화적인 역사서이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인황씨의 45,600년이 지나고 오룡씨의 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 현세의 역사가 이어졌는데 황제헌원 당시가 제 9기의 말기정도였으므로 사마천 당시는 70,600년 기간 안에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 속에 수인씨, 혁서씨, 유소씨는 우리나라의 삼성기와 검불본기(神市本記)에 나오는 인물들인데 시대별 순서는 맞지 않지만 한국과 중국에서 기록으로 남겨 놓았다는데 그 중요함이 있다.
혁서씨는 삼성기에서 복희씨와 수인씨 이전시대인 밝나라시대의 인물이고 수인씨와 유소씨는 시조 한웅이 약 6,000년 전에 압록강 건너편에서 밝달나라를 개국할 때의 인물들이다. 중국의 기록에 비하면 한단고기의 기록은 구체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다는 데에 놀라지 않을 수 없고 신뢰성이 그만큼 높다는 이야기가 된다.
※기록과 고고학 등에서 같은 이야기가 서로 다른 두 지역 이상에서 나오면 실존역사로 인정할 수 있다.
(2)한국기록
1.『우리 밝(:환, 桓)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 어느 날인가 동녀동남 800이 흑수 백산(黑水 白山)의 땅에 내려왔는데 한님(桓仁)은 감군(監群)으로서 돌을 쳐서 불을 일으켜 날 음식을 익혀먹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쳤다. 이를 밝나라(한국 桓國)라고 하고 그를 가리켜 한님(天帝桓仁) 이라고 불렀다. 또한 안파견(安巴堅)이라고도 했다. 한님은 일곱 대를 전했는데 그 연대는 알 수가 없다.』(삼성기 전 상편)
2.『옛글에 말하기를,
파나류산(밝나라산의 사투리) 밑에 한님의 나라가 있으니 천해(天海) 동쪽의 땅이다. 파나류(밝나라의 다른발음)의 나라라고도 하는데 그 땅이 넓어 남북이 5만리요 동서가 2만여리니 통틀어서 말하면 밝나라(桓國)요 갈라서 말하면 비리국, 양운국, 구막한국, 구다천국, 일군국, 우루국(필나국), 객현한국, 구모액국, 매국여국(직구다국), 사납아국, 선비국(시위국, 통고사국), 수밀이국이니 합해서 12국이다. 천해는 지금 북해(北海: 바이칼 호)라 한다.
7세에 전하여 역년 3301년 혹은 63,182년이라고 하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알 수가 없다.』(삼성기 전 하편)
3.『조대기(朝代記)에 이르기를;
옛날에 밝나라(桓國)가 있었는데 무리는 풍부하고 풍족하였다. 처음 한님(桓仁)께서 천산에 사시면서 도를 얻으시사 몸을 다스려 병도 없고 하늘을 대신하여 교화를 일으켜 사람으로 하여금 전쟁도 없게 하고 모두 힘써 일함으로서 부지런하여 굶주림도 추위도 없게 하였다. 혁서 한님, 고시리 한님, 주우양 한님, 석제임 한님, 구을리 한님에 전하여 지위리 한님에 이르니 혹은 단님(단인)이라 한다. 7세를 전하여 3301년 혹은 63,182년이라고도 한다. ----주(注)에 말하기를 환(桓)은 천일(天一)이며 동시에 광명이다. 천일이란 삼신(三神: 하느님)의 지혜와 능력이고 광명(하느님의 빛)은 삼신(:하느님)의 참된 덕이니 곧 우주만물보다 앞선 존재(창조주)를 말한다.』(삼성기 전 하편, 환국본기)
(3) 수메르의 기록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수메르 고대도시 유적 발굴에서 나온 수메르의 왕명표에는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와 먼저 에리두에 있었다. 에리두 에서는 아루림이 왕이되어 28,800년간 통치하였다. 아라르가르는 36,000년 통치하였다. 두 왕은 64,800년 통치하였다. 대홍수가 땅을 쓸어낸 뒤 왕권이 하늘나라에서 내려오니 그것은 먼저 키시에 있었다. 키시는 패하여 우르크의 성소로 옮겨졌고 태양신 우투의 아들 메스키아그 가셀이 왕과 대사제를 겸하여 324년 통치하였다. 우르크는 패하여 우르로 옮겨졌다. 우르는 메스 안내바다(파도타고 온 사람)가 왕이 되어 통치하였다. ----네 왕은 177년 통치하였다. 우르는 싸움에 패하였다.』(대세계사)
(4) 고고학 분야
제임스 처치워드가 인도사원에서 발견한 점토판에는 7만년전에 무대륙문명이 존재하였음을 밝혔고, w. 니이븐이 멕시코 분지와 샌디에고에서 발굴한 석판은 약 6만년 전의 것이며 비취목걸이가 있는 무덤의 인골은 약 7만년 전의 것이라고 하였다.
또 처음에는 무대륙의 식민지였다가 나중에 대제국이 된 위글제국도 약 7만년 전의 역사라고 한다. (이상 유완기저 7만년 하늘민족의 역사 1장 2절 참조)
(5)인류의 조상 나반과 아만
『인류의 조상을 나반이라고 한다. 처음 아만과 만난곳을 아이사타라고 하는데 꿈에 천신의 가르침을 받아서 스스로 혼례를 이루었으니 9한(桓)의 무리는 모두가 그의 후손이다.』(삼성기 전 하편, 태백일사)
약 72,000년 전후에 지구변동에 의해서 그때까지 살아오던 인류가 멸망하고 한님(하나님, 하느님, 한얼님)께서 신들을 내려보내 새로운 인간을 창조하였는데 그가 바로 나반이며 지구에서 살아남은 아만과 결혼하여 자손이 퍼졌는데 그 자손들이 오늘날의 현생인류이다. 이 나반과 아만의 이야기를 후세에 설화로 만든 것이 바로 견우와 직녀 이야기로 생각된다.
“나반과 아만은 너무나 사랑하여 세상일에 관심을 갖지 않고 백성도 돌보지 않았으며 천진하고 순수하게 오직 둘만의 사랑만 즐겼기 때문에 한님의 노여움을 사서 그 벌로 죽어서 서로 멀리 떨어진 견우성과 직녀성에 각각 살게 하였는데 1년에 단 한번 음력 7월 7석 날에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멀리서 서로 바라만 보며 울기만 하니 그 눈물이 비가 되어 지구에 홍수가 나서 살아가기 어렵게 되자 가장 높은데 까지 올라갈 수 있는 새들 중에서 까치와 까마귀들을 보내 은하수에 다리(오작교)를 놓아주니 두 사람은 단 하루지만 깊은 사랑을 나누게 되었고 지구에는 홍수가 나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견우와 직녀설화의 주인공이 바로 나반과 아만이다.
이 이야기의 중요한 점은 나반과 아만의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음과 양이 화합할 때는 행복하고 음과 양이 떨어져 있을 때는 괴롭고 서로를 그리워한다는 상극시대와 화합시대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제 괴로운 상극시대가 끝나고 평화로운 후천 화합시대가 열려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정신과 물질이 화합하여 홍익인간시대 즉 낙원천국시대가 온다.
여기의 까마귀는 성경의 노아의 홍수 이야기에서도 등장하니 어쩌면 성경의 창세기 중에는 7만년전의 이야기도 섞여있는지 모르겠다.
세계에서 한국, 중국, 일본만 7월7석을 민속절로 삼고있다. 인간이 기념할 수 있는 한계를 훨씬 넘은 무려 7만년이나 된 오래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민족적인 기념일로 지내왔다.
※견우성은 독수리자리에서 가장 밝은 알파별이고 백색의 0.9등성이며 표면온도 섭씨 800도, 거리 16광년, 태양의 1.4 배이다.
이 별의 명칭은 알타이르(ALTAIR: 앨테어, 알타이)라고 하는데 알타이어족과 상관관계가 있지만 확실한 것은 밝혀진 것이 없다.
※직녀성은 거문고자리 알파별로서 은하를 사이에 두고 견우성과 마주보고 있다. 이 별은 베가(VEGA)라고 하며 백색의 0.1등성, 거리 26광년, 태양의 2.4배다.
이상과 같이 다섯 가지를 살펴보았다.
중국의 기록은 아직 70,600년이 되지 않았으니 현재 70,600년 이전이다.
한국의 기록은 한웅시대 이전이 밝검시대이니 63,182+5,903=69,085년 전 이 된다.
수메르의 기록은 64,800년 이후에 키시의 초대왕조가BC.2700년경에 시작되었는데 키시, 우르크, 우르의 역사가 501년이고 BC.2,500년경부터 역사를 기록했고 BC.2,300년경 사르곤 대왕에게 점령되었는데 그 사이에 왕명표가 제작된 것으로 보면 대략 64,800+4,338 =69,138년 전이된다.
그러므로 기록상으로는 한국, 중국, 수메르가 똑같은 시대와 똑같은 역사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무대륙, 멕시코, 위글문명과 나반의 설화가 모두 약 7만년 전의 것을 말하고 있으니 현생인류의 역사는 7만년이라는 학문적 이론을 정립해도 무리가 아니라는 견해이다.
그런데 왜 인류역사가 7만년동안 계속해서 발전하지 못하고 자주 단절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지구변동 때문이다. 지구변동의 원인을 크게 두 가지로 보면;
1. 우주순환에 따른 변화
2.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에 문명의 고도발전은 무자비한 개발과 오염이 지구에 강한 스트레스를 주어 견디지 못하면 지구스스로 정화운동을 한다.
지구변동에는 소변동, 중변동, 대변동이 있는데 이 대변동을 일명 개벽이라고 한다. 남북극이 이동하고 대륙의 침몰과 융기가 일어나 인류는 멸망한다. 지난 7만년동안 지구기온이 5도 이상의 급격한 변화가 있을 때를 대변동으로 보면 72,000년 전후시대, 65,000년 전후시대, 58,000년 전후시대, 50,000년 전후시대, 39,000년 전후시대, 32,000년 전후시대, 19,000년 전후시대, 12,500년 전후시대 등 8회의 대변동이 일어나 인류가 멸망했다.
기록이나 고고학 연구에서 7만년 인류사동안 전 세계적으로 태양신을 숭배하여 왔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영적인 능력에 있어서는 현대인보다 훨씬 뛰어난 옛사람들이었으므로 그들의 행위는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하겠다.
이조 명종때 (1,500년 전후) 박세무가 지어서 모든 사람들이 배웠던 동몽선습(童蒙先習)에 “사람과 만물이 난 후 성인이 나오시어 하늘을 계승하여 나라와 가르침을 세우니 천황씨(天皇氏), 지황씨(地皇氏), 인황씨(人皇氏), 유소씨(有巢氏), 수인씨(燧人氏)가 태고시대의 주인들인데 글이 있기 이전 이야기라 참고하기 어렵다” 는 내용이 있다.
우리나라 역사는 7만년 전, 26,000년 전, 9,200년 전, 6,000년 전, 4,300년 전 등 다섯 번의 역사기록이 있다.
참고로 26,000년 전의 기록을 보자;
한국의 신사기 치화기(神事記治化紀)에
“땅이 열린지 이미 21,900돌이니 사람이 난지가 오래다.”고 하였으므로 한검(아사달 검: 속칭 고조선 시조)이 4,333년 전이므로 21,900+4,338=26,238년 전에도 우리역사 시기가 있었음을 증명한다.
이 시대에 세계의 다른 지역에는 다음과 같은 역사들이 있었다.
①36,000년 전부터 지속되어온 멕시코 마야 조상문명.
②소련 블라디미르의 뼈 창과 뼈 바늘이 27,000년 전의 유물이다.
③알래스카 유콘주의 27,000년 전의 석기가 발견되었다.
④AD340년 에우세비오스의 기록에 의하면 이집트 역사시기는 27,225년이다.
⑤남미 페루의 25,000년 전의 유골과 공예품이 발견되었다.
⑥25,000년 전의 뼈에 역법을 표시하였다.(알렉산더 마쟈크)
⑦25,400년 전에 아트란티스 문명이 있었다. (이상 유완기 저 7만년 하늘민족의 역사 참고)
세계의 기록이나 고고학에 의하여 인류의 발자취를 증거할 수 있는 시기에 우리 조상님들의 자취를 나타내는 기록이 한국에 있었다는 것은 가히 대단한 것이 아니겠는가!
(7만년전 추상화발견 그림)
'역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삼국사기 원문 (0) | 2013.11.02 |
|---|---|
| [스크랩] "한"나라 건국시대 (0) | 2013.11.01 |
| [스크랩] 아사달 삼한초기시대 (0) | 2013.11.01 |
| [스크랩] 제1장 상고사의 쟁점 - (5) 한단고기 - 나. 북부여기 (0) | 2013.11.01 |
| [스크랩] 제1장 상고사의 쟁점 - (5) 한단고기 - 나. 북부여기 (0) | 2013.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