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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DeFi의 잠재 위험과 탈중앙화라는 환상 /이동익 外.KDIC

□ 블록체인 기반 금융서비스인 DeFi(Decentralized Finance)는 탈중앙화 금융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나, 사용자의 신뢰 제고와 금융안정 등을 고려할 때 일부 요소의 중앙화와 정책당국의 개입이 불가피

ㅇ DeFi는 암호화폐와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을 기반으로 은행 등 중개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개인 대 개인의 직접금융서비스 실현을 목적으로 함

 

ㅇ DeFi의 거래 규모와 기존 금융시스템 및 실물경제에 대한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지만,

 

- 대규모 인출 요구(코인런)나 유동성 경색 등 기존 금융시스템과 동일한 취약점을 가지고 있어 시장참여자 보호, 유동성 제공 등 정책당국의 개입과 규제가 필요

 

DeFi의_잠재_위험과_탈중앙화라는_환상_(BIS,_’21.12월)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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