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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스크랩] 정부와 국민에게 드리는 요청문

< 정부와 국민에게 드리는 요청문 >

저는 1999년 "역으로부터 정으로의 혁명"에 지구변동에 대한 초고를 모아 지구재앙에 대한 관심을 가질 것을 피력했다.

1). 현재의 세상 ----- 변동의 계절.

지금은 환경, 시대, 조건이 달라지고 있는 변동의 계절이다.
우선 자연의 변화를 살펴보자.


① 지금 태양궤도에 이상이 일어나고 있다.

태양도 다른 별들과 같이 공중에 떠있는 공처럼 몇 가지 운동을 하는데
가장 두드러진 것은 날으는 비행접시와 같이 수평을 유지하지 못하고 좌우로 약간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또 궤도상을 전진할 때 위아래로 쪼금씩 움직이게 된다.

따라서 태양의 수평축과 수직 축이 움직이는데 그 움직임에 따라서 태양계 9개의별도 수직 축과 수평축이 움직이게 된다. 
또 태양궤도상에서 강자력권이나 무자력권을 지날 때 태양의 지력에 이상이 생기면 지구도 변동하게 된다.

태양 공전궤도상에서 변동이 생기는 것은 12960년마다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 시기가 현재시대다. 


② 지금은 축과 지구궤도가 변하고 있다.

태양의 궤도가 변하니 지구의 궤도도 변한다.
또 6480년마다 12궁의 계절이 변동하면서 지구온도를 변화시키고 지구도 변동한다. 지금은 이러한 축과 궤도변화의 주기에 도달했다.


현재는 23.5도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 지난 100년동안 약 500km를 지구자장이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적도도 움직이는데 6,500년 동안 대략 100㎞ 정도가 이동되고 있다.

한반도는 제주도 지역의 기후대가 남해안에 도달하고 남부의 기후대가 북쪽으로 이동하였는데 온난화의 영향으로 배가되어
대전지역의 기후대가 서울지역까지 약 200㎞정도 북상하여 온도상승지역이 확대되어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점점 더 확대되어 한반도는 앞으로 아열대기후가 되어가다가 지축이 정립되면 4계절이 온화한 다른차원의 세상이 된다.    

 

지구온도의 변화과정으로 보면
- 지구의 평균기온이 1도정도 올라가면 기상변화와 지역적인 홍수가 빈발하고
- 2도정도 올라가면 세계적인 홍수가 일어나고
- 3도 이상 급격히 올라가면 인류가 멸망했다.

과거의 지구온도변화를 보면 지금은 1.5도∼2도정도 올라가게 되어있는 주기인데 현재는 0.8도정도 상승되어 있다.
0.8도정도 올라갔는데 현재 전세계적으로 홍수, 가뭄, 폭염, 혹한, 폭우, 폭설 등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0.7도 이상 더 올라가면 세계적인 홍수가 일어나고도 남는다는 것을 이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또 남북극의 얼음이 급격히 녹아 바다수위가 일시적으로 수십미터나 올라가게 되어 모든 해안지대는 물에 잠기게 된다.

그러한 때에 오염물질과 수증기의 증가로 2-3도가 더 올라가서 지구온도가 5-6도가 상승하면
- 지자기변동,
- 북극이동,
- 지각변동  등의 지구변동이 일어나 육지가 바다되고 바다가 육지되는 개벽이 일어나 인류가 위험하게 된다.

 

지금은 전세계인류에게 재난
즉 교통사고, 화재, 범죄, 홍수, 가뭄, 혹서, 혹한, 폭설--- 등등의 각종 재난에 대해 감각이 무디어지도록 만성화를 길들이는 시기이다.  그래서 앞으로 더 큰 사고와 재난이 닥쳐도 사람들은 "별로 큰일도 아니다",   "통상 일어나는 것"이라는 무딘 감각을 갖도록 훈련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막상 인류의 멸망상태 같은 큰일이 언제쯤 일어날 것이라는 예측을 불가능하게 하고
사람들이 심각하게 느끼지 못하게 하는 과정에 있다.

현재 인간들의 태도로 보면 개벽은 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
다만 시기가 조금 빠르냐 조금 늦으냐 일 뿐이다.


④ 지금 지구는 지자기를 회복하려는 시기다.

지구의 궤도와 축이 변하니 지구내부의 마그마층이 움직여 지자기가 변동한다.
지구의 수직 축이 변하면 남북극이 이동하고 지구내부의 용암이 움직여 대 지각변동이 일어나 바다가 육지 되고 육지가 바다 되며 심할 경우에는 지자기의 역전으로 지구가 180도로 뒤집어진다.  


⑤ 지금은 지구의 이심율이 변하는 때이다.

지구는 51800년 동안 타원형으로 돌고, 또 51800년 동안 정원으로 돈다.
지금은 타원형에서 정원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시기다.   


⑥ 지금은 세차운동 궤도의 변곡점을 통과하려는 시기다.

기울어진 지구축이 우주 북극에 그리는 원이 세차운동의 궤도이다.
정원이나 타원형이나 4등분했을 때 가장 볼록 나온 지점이 된다.
1주기는 약 25,920년인데 4등분하면 6,480년 약 6,500년이 된다.  

지구는 약 6,500년마다 지자기를 보충하여 다음 6,500년 동안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여 달린다.
그런데 약 6,500년마다 우주의 계절이 뒤바뀌는 계절의 변동시기와 일치한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인데 가을철로 바뀌려는 순간에 있다.
따라서 이번의 지구변동은 지구변동의 원인 12가지 중에서 태양궤도, 태양축, 황도대12별자리, 우주의 계절,

세차운동 변곡점 통과시기, 지구이심율(지구궤도), 지구축,(지자기축), 지구온도 등 한꺼번에 8가지나 변동하는 대 격변이다.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조짐들은 우주적인 스케일로 변동하므로  어떤 학자도 그 정확한 것을 알 수 없으므로 나의 충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우리 한민족이 최소한의 인류를 구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 수가 있다.

인류는 이러한 멸망의 과정을 여러번 겪었지만 끈질기게 이어왔다.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2). 우리의 대책

기상이변과 재난의 정도가 크고 빈발하며 앞으로 점점 더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대책이란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다 함께 노력함으로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① 저지대, 상습침수지대, 해안지대의 주민들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고지대로 이주시키는 정책이 필요하다.

 

② 되도록 모든 건축물의 지하시설을 피하고 지상 3-5미터를 주차장이나 다른 용도로 쓰고

그 이상의 층에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건설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앞으로 지하시설은 지진과 홍수로 파묻히게 되므로 무용지물이다.

 

③ 대형 댐을 만들지 말고 가급적 중소형 댐과 큰 저수지를 많이 만든다.
미래에는 모든 땜이 무너진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댐이 무너졌을 때 일어나는 홍수와 침수피해지역을 피해서 살아야 한다.
간단한 예를 든다면 서울의 경우 강남의 저지대와 평지는 모두 물에 잠겨 떼죽음을 당할 지역이니

오늘의 부유함을 탐내지 말고 장기적인안목을 가져라.

 

④ 보건위생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라.
과거에 일어났던 병들과 미래에 일어날 병들이 다투어 일어나고 모든 병균들은 내성이 강해지고 변종과

유전자 이상을 일으킨 새로운 것들이 나타나 치료를 불가능하게 할 것이다.  

 

⑤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경제정책이 성공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그것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조세제도를 형평과 사실에 맞게 고치고 복지의 기초부분을 확대하며 재난에 대한 꾸준한 대비를 하고

교육은 한국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지금은 서양이 과학문명이 앞서있어서 모두들 서양을 선진국이라 하고 선진교육을 받기 위해 조기유학까지

유행이 되고 있지만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홍수, 가뭄, 혹한, 폭설, 등의 재난은 똑같이 당하고 있다.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고 세계적인 최고의 두뇌들이 있으면서도 우리나 그들이나 똑같이 재난을 당한다면
단지 후진국보다 밥 잘먹고 옷 잘입는 것 외에 무엇이 나은 것인가 ?

그렇다면 선진국이란 도대체 무엇이냐 ?
일시적으로 조금 나은 생활을 한다는 것은 궁극적인 선진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들에게 배워야 할 것이 한계가 있다는 확실한 대답을 받은 것이다.
변화의 계절, 재난의 시대에서 더 이상 서양을 따라가거나 모방하지 말라.

밀려오는 재난시대에는 박사학위를 10개 가진 최고의 지식인도,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석학이라고 하는

사람도 우리네 보통사람과 별로 다르지 않다.

제까짓 것들이 권력과 명예를 가지고 목에 힘주고 살아 보았자 별 수 없다.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인성과 정서교육을 철저히 하고 경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는 재난시대를 준비하는 슬기로운 국민이 필요하지 학력만 높고 지식의 아집과 높은 자존심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⑥ 식량조절에 힘써라.
지금은 식량이 남아돌아 그 가치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말에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속담이 있다.
재난은 그렇게 오는 것이다.
지금처럼 농정을 안이하게 생각하면 수십년만에 단 한번의 날벼락으로 국민들이 떼죽음 당할 것이다.

외국 농산물이 아무리 싸고 우리 농산물 생산가격이 아무리 비싸도 그 생산율을 조절하고

지속적으로 보전해 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국방과 농산물은 시장경제 원리를 적용할 수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재난으로 농사가 불가능할 때가 올 것이며 식량이 무기로 둔갑하면 국민을 홍수에 떼죽음

당한 돼지 떼로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라.


⑦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물, 공기, 토양오염을 막고 정화시켜라.

⑧ 만주, 한반도, 일본은 상고역사에 나타난바와 같이 과거에도 해일에 의하여 파탄을 당했다.

앞으로 올 지진과 해일에 의한 파멸을 피하기 위해서는 몽골과 깊은 유대를 맺어 대 재난시에 일부의 국민들을

피난시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야 한다.
가급적 몽골, 북한, 한국이 연방국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1999년 6월

출처 : 한밝회 : 한국상고사연구회
글쓴이 : 유완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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