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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이야기

천자문과 창세기-4/황원흥/SF



운등치우(雲騰致雨)
노결위상(露結爲霜):
"구름이 올라 비 내리고
이슬이 맺혀 땅에 서리가 된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창세기 2:4-6)

창세기는
땅을 갈 사람조차 없던 시절 이야기이고
천자문은 세상 사람 이야기라
기후에 차이가 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