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과 창세기(2)
일월영측(日月盈仄)
진수열장(屒宿列張):
"하늘에 광명한 해와 달이 있어
차고 기울며 빛을 비추고
별들이 벌여 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아 있으라 하니
빛이 았었고...
빛과 어둠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또 별을 만드시고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사
땅을 비추게 하시며..."
(창세기 1:3-18)
창세기는 첫째날 빛,
둘째날궁창,
셋째날 바다와 땅과 식물,
넷때날 해와 달과 별들이
창조되는데,
앞뒤의 순서는 약간 다르지만
전개되는 사건의 내용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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