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으로 시작한 가상자산 시장은 지속 성장해 왔으나 오해와 불신 등 부정적인 인식이 여전하다. 그러나, 이더리움 등 퍼블릭 블록체인 가상자산은 단순한 가치 전달 및 저장 등 화폐의 기능을 넘어서 분산원장, 스마트계약 기능이 금융 및 게임, 미디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미 적용되고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향후 가상자산을 기초로 한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인 ‘Web 3.0’ 개념이 등장하고 있는데, 국내 관련기업도 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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