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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항만에서의 대응방안 연구/최상균 外.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은 해양 및 내륙 운송의 중계 지점으로 화물의 양하·적하 및 보관, 선박의 입항·출항 등 다양한 작업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종합 물류의 장소로 정의할 수 있다. 지금까지 항만은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라 역할 및 관련한 작업이 변모되어 왔고, 인구의 증가, 산업의 발전, 전문화된 항만 개발 등이 발전을 촉진시켜 왔다. 국내 항만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룩하였다. 국내 주요 항만인 부산항은 2020년 기준 컨테이너 물동량 약 2,200만 TEU를 처리해 세계 7위의 규모로 성장하였다. 

 

(수시2021-05)최상균-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따른+항만에서의+대응방안+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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