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분야는 해양에서 일어나는 인간 활동 중 가장 중요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이다(Dwyer, 2018). 수상레저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은 세일링요트, 스쿠버다이빙, 윈드서핑, 서핑 같은 해양레포츠를 기반으로 한 해양레저관광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Buhalis, 2000; Dawson, Maher & Slocombe, 2007; Orams, 2002).
국내 레저시장도 경제적으로 풍족해지고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늘어남에 따라 새로운 레저활동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레저활동을 즐기는 방식이나 형태도 다양화, 세분화, 전문화되고 있다. 흔히 물놀이로 표현되는 수변, 수상, 수중 레저활동은 해수욕장, 강, 호수 등 자연적으로 형성된 공간이나 인공적으로 조성된 수영장에서 활동하는 수영이나 잠수, 다이빙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레저활동의 즐거움이나 재미, 편의성 개선, 이용자 확대 등을 위한 새로운 선박이나 기구, 잠수장비가 개발되면서 레저활동 방식이나 활동 공간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정책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항만에서의 대응방안 연구/최상균 外. 한국해양수산개발원 (0) | 2022.03.01 |
|---|---|
| 미래공공인력의 전략적 양성을 위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혁신방안 연구/윤종설(행정연구원) 外.경제인문사회연구회 (0) | 2022.03.01 |
| 북한 외국인직접투자의 추세 및 쟁점/이종규.KDI (0) | 2022.03.01 |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증시 견인력에 대한 평가(22-2-23)/이은재.국제금융센터 (0) | 2022.02.28 |
| 금융브리프 31권 04호 (22-2-26)/KIF (0) | 2022.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