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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이미 시작된 생성형 AI에 의한 일자리의 지각 변동/닛다 마사유키(新田尭之).大和總硏

<요 약>

◆2022년 11월의 ChatGPT 공개 이후, 생성 AI는 경제나 사회 등 광범위하게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 최근 발표된 해외 실증연구는 생성 AI의 영향이 '대체'와 '보완'의 이중성을 가지며, 그 나타나는 방식이 '태스크의 성질'과 '시장구조'라는 두 가지 요인에 따라 복잡하게 변화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후자의 시장구조에 관해서는 기업내 인재로 완결되는 내부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생산성을 높이는 '보완' 툴로서 기능하며, 특히 경험이 얕은 층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스킬 압축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압력이 강하고, 특히 엔트리 레벨 인재의 기회를 빼앗는 구조가 실증 연구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

이 움직임은 기업의 채용 전략에도 파급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관측되고 있는 변화는 아직 서장에 불과한 공산이 크다.

DeepMind사와 OpenAI사가 개발한 생성 AI는 2025년 국제 수학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입상할 정도의 성능에 이르렀다.

PT-5를 공개할 예정이다.

동시에 생성 AI의 역할도 인간의 지시를 기다리는 '부조종사'에서 보다 고차의 목표에 따라 자율적으로 계획·실행·수정까지 하는 'AI 에이전트'로 질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대졸자의 고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 변화이며, 일본에 있어서도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닐 것이다.

엔트리 레벨의 화이트 칼라 노동자의 캐리어 패스 축소 등의 리스크에 대해서, 개인·기업·정부가 삼위일체로 주체적인 배움과 인적 자본에의 투자를 발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포괄적이고 창조적인 미래를 위한 대화와 행동이 요구된다

 

20250804_02524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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