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약>
○ 디지털 변혁이 가속화됨에 따라 조직 관리를 위한 리더십 패러다임도 변화
- 디지털·AI 시대의 리더십은 기술과 사람 사이의 균형을 조율하는 ‘조정자(Orchestrator)’ 역할을 요구
- 이러한 디지털 리더십은 데이터 및 AI를 전략 파트너로 삼아 조직 방향을 이끄는 통합적 역량을 의미 -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와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이 대표적 인물에 해당
○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리더십 개념 정립뿐 아니라 리더 육성도 핵심
-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체계적인 ‘리더십 개발 시스템’이 부상
- 맥킨지는 리더의 선발을 우연에 맡기지 않고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체계를 ‘리더십 팩토리’라고 정의, 시스템적 리더십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
• CEO의 직접 개입, 맞춤형 설계, 데이터 기반 관리, 승계 계획 통합의 4가지 핵심 요인을 강조
○ 리더가 아닌 팔로워 측면에서 볼 때 리더에 대한 팔로워 인식도 중요
- 리더십의 본질은 리더 자신보다 팔로워의 인식·평가에 따라 결정
- 갤럽 조사에 따르면, 현대 리더십에서 요구되는 핵심 가치는 희망(Hope), 신뢰(Trust), 연민(Compassion), 안정(Stability)이라는 4가지 요소로 귀결
○ 리더십의 핵심은 최고경영진이 아닌 중간관리자로서의 역할 수행
- 직원의 몰입과 이직 여부는 회사 정책보다 직속 관리자와의 관계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이미 확립된 통념
- 구글이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를 통해 고성과 팀의 비밀을 분석한 결과, 좋은 관리자 행동 중 코칭·소통·성과 인정이 핵심 요소로 도출
○ 다양한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균형 잡힌 리더십 추구가 중요
- 코로나19 이후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확산과 생성형 AI의 부상으로, 리더의 근본적인 역할이 재정의 - 딜로이트는 하이브리드·AI 시대의 리더십을 일과 인력 그리고 조직이라는 3대 영역에 걸쳐 발생하는 ‘긴장 속 전략적 선택’의 과정이라고 정의하며, ‘안정성과 민첩성’, ‘인간과 기술’, ‘표준과 개인 맞춤’ 간의 균형을 강조
- 하이브리드·AI 시대에 리더십은 균형을 맞추는 기술, 조율자로서의 역할, 성과 중심 문화로 전환이라는 세 가지 시사점을 제시
<내 용>
1. 격동의 DX 시대, 리더십 패러다임 변화 中
디지털·AI 시대의 리더십은 기술과 사람 사이의 균형을 조율하는 ‘조정자 (Orchestrator)’ 역할을 요구
○ 기존의 리더십은 기술보다는 사람에 초점을 두어, 구성원을 동기부여하고 이끄는 역할을 요구.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인간의 역할이었던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 영역까지 확장되며 리더 역할에 대한 근본적 의문이 제기
- 원격 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의 확산은 기존의 조직 운영 방식에서 공간적 제약을 해체하며 리더십의 작동 기반을 재구성
○ 이제 리더는 기술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기술과 인간의 접점을 설계하고 조율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 새로운 역할에 직면
- 디지털 전환이 일상화된 조직 환경에서 ‘기술 중심 사고’와 ‘사람 중심 운영’의 균형 유지가 핵심 과제로 부상
이러한 디지털 리더십은 데이터 및 AI를 전략 파트너로 삼아, 조직 방향 을 이끄는 통합적 역량을 의미
○ MIT 보고서는 디지털 리더십을 ‘데이터 활용 능력’과 ‘AI 협업 능력’으로 정의하며,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전략적 통합을 강조 ○ 딜로이트 컨설팅은 직원의 안정 욕구와 경영진의 민첩성 추구 사이의 균형 개념을 ‘Stagility(Stability+Agility, 안정적 민첩성)’로 제시하며, 리더의 조율 역량을 강조
- 조직이 분열되지 않기 위해서는 리더가 변화와 지속성, 안정과 속도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 수행이 필요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AI 시대의 리더십 역량으로, ‘기술에 인간의 스토리와 감성을 더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을 핵심 자질로 강조
성공적인 사례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CEO인 사티아 나델라 (Satya Nadella)와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이 해당
○ 사티아 나델라의 리더십은 기술 전략과 인간 중심 문화를 결합한 대표적인 디지털 리더십의 사례 POSRI 이슈리포트 2 DX의 시대, 리더십 쿠오바디스(Quo Vadis)
-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AI, 오픈소스 중심의 전략을 통해 정체됐던 성장세를 다시 견인하는 데 성공 - 나델라의 리더십은 기술 혁신만큼이나 조직 문화를 재정의하고 실천할 수 있는 리더의 관점이 중요함을 시사
• “우리는 모든 것을 아는(Know-it-alls) 조직이 아니라, 모든 것을 배우는(Learn-it-alls) 조직”이라는 나델라 CEO의 경영철학은 전사적 ‘성장 마인드셋’을 확산시키는 기제로 작동
- 기술 및 조직문화 전환이 함께 병행되어야만 조직의 디지털 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음을 입증
○ 샨타누 나라옌은 비즈니스 모델 전체를 디지털 기반으로 과감하게 재정의하고, 그 중심에 ‘사람’이 있음을 지속적으로 강조
- 패키지 소프트웨어에서 구독형 클라우드 모델로 전환해, 조직 전략과 운영 모델에 근본적인 변화를 선도
•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을 통해 사용자의 여정과 경험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제품 개선에 실시간으로 반영
- 나라옌은 단순한 기술 도입의 승인자에 그치지 않고, 본질적인 기업의 가치 제공 방식 자체를 전환하는 실행자 역할도 수행
• 변화의 중심에 '사람'이 있음을 명확히 인지한 후, 끊임없는 소통으로 변화의 필요성을 전 직원에게 설득. 단기적인 어려움까지 투명하게 공유하며 신뢰를 구축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심리적 안전감이 보장되는 문화를 구축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재교육과 성장에 투자
-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동시에 변화를 실행하는 구성원들의 마음을 얻어, 조직 문화를 성공적으로 전환함으로써 어도비의 극적인 변신을 주도
2. 리더십 개념 정립뿐 아니라 리더 육성도 핵심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로 체계적인 ‘리더십 개발 시스템’이 부상
○ 과거에는 카리스마나 천부적 자질 같은 개인 특성이 리더 성공의 핵심으로 간주되었으나, 오늘날은 복잡성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구조적 접근에 대한 관심이 상승
○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되고 길러질 수 있다는 인식이 보편화됨에 따라, 전략적 인재개발 플랫폼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추세
○ 맥킨지는 리더의 선발을 우연에 맡기지 않고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체계를 ‘리더십 팩토리’라고 정의하며, 시스템적 리더십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
이에 맥킨지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리더십 팩토리를 구 축하기 위한 주요 조건을 제시
○ 해당 조건은 CEO의 직접 개입, 맞춤형 설계, 데이터 기반 관리, 승계 계획 통합의 4가지로 요약
- [CEO의 직접 개입]
리더십 개발을 HR 부서의 전유물로 두지 않고, 최고경영진이 직접 전략 과제로 다루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전환
- [맞춤형 설계]
업의 특성과 조직문화의 특수성을 반영해, 각 기업에 적합한 리더십 모델을 설계해야 함에 따라 보편적 기준을 지양
- [데이터 기반 관리]
리더십 잠재력은 정성적 평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와 알고리즘 기반으로 측정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객관성과 예측력이 향상 - [승계 계획 통합]
단기 승계와 장기 리더 육성을 별개로 보지 않고, 플랫폼적 접근으로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연결
유니레버는 ‘목적 중심의 리더십(Purpose-led Leadership)’을 통해 기업 가치와 ESG를 리더십 육성 내재화에 성공
○ 경영 환경 변화에 맞춰 리더 역할도 단순한 성과 지표, 구조적 권한 중심에서 벗어나 유연성, 자기 인식, 목적 중심, 감성지능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출발
○ 자사의 리더십 개념을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연계하여, 단순한 성과가 아닌 사회적 책임과 환경 가치에 기반해 재정의
- 이러한 접근법은 단순한 관리자 양성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핵심 가치를 체화한 리더를 조직 내에서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별화
○ 글로벌 프레임워크에 기반하여 공통된 리더십 기준을 설정하되, 지역별경영 환경과 맥락을 반영하는 유연한 방식
- ’00년 초 리더십 역량 모델을 공식적으로 체계화한 이후, 최근 리더십 역량을 갱신하고 확장하는 과정에서 ‘Standards of Leadership’ 모델이라고 명명
• ‘Inner game(내면적 자질: 자기 통찰, 감정 관리, 목적의식 등)’과 ‘Outer game(외형적 성과: 전략실행, 사람관리, 변화주도 등)’라는 두 가지 축으로 리더십 재정의
• 어떤 행동이 Inner game 혹은 Outer game인지 구체적 행동 지표를 제시함으로써 리더가 어디에서 개선이 필요하고 어떤 행동을 더 해야 할지 피드백
- ‘Leaders Into Action’과 같은 육성 프로그램 운영 • 일정 기간 동안 참가자들이 그룹, 코치, 팀 등을 통해 Inner/Outer game 과제를 수행하고 학습
3. 리더에 대한 팔로워 인식 중요
리더십의 본질은 리더 자신이 아닌 팔로워의 인식과 평가에 따라 결정되 는 특성이 존재
○ 아무리 명확한 전략과 목표를 제시해도 팔로워가 리더를 신뢰하지 않으면 리더십은 실현 불가
- 반대로, 평범한 지시라도 신뢰와 공감이 기반이 되면 추진력과 실행력이 발현 - 리더십의 진정한 가치와 효과는 리더의 의도보다 팔로워의 경험과 수용에 의해 완성
갤럽 조사에 따르면, 현대 리더십에서 요구되는 핵심 가치는 희망 (Hope), 신뢰(Trust), 연민(Compassion), 안정(Stability)이라는 4가지 요소로 귀결
○ 팔로워 중심 리더십은 이 네 가지 가치 제공을 통해 구성원에게 조직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관점이 핵심
- 구성원이 리더에게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면, 몰입도는 3배 이상 높아지고 이직률은 절반 이하로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
- 성과 중심 리더가 아닌 구성원들에게 심리적 닻(Anchor) 역할을 해 주는 리더가 조직을 지속가능하게 이끄는 구조를 만든다는 것을 입증
○ ’25년 갤럽과 세계 정부 정상회의(World Government Summit)가 발간한 글로벌 리더십 보고서에 의하면, 팔로워의 70% 이상은 리더의 희망적인 미래 비전 제시를 기대
- 이와 더불어, 리더가 발산하는 신뢰와 연민도 중요한 요건으로 부각
저신다 아던(Jacinda Ardern)1은 위기 속 연민과 신뢰, 안전감을 보여준 대표적인 팔로워 중심 리더십의 모범 사례
1뉴질랜드 노동당 출신 여성 총리로 만 37세 나이로 총리에 취임(’17년), 역대 최연소 여성 총리 중 한 명
○ ’19년 뉴질랜드 총기 테러 사건 당시 피해자 유족과 함께하며 진정성을 보여주는 연민의 리더십을 몸소 실천
○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정책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설명하면서 국민의 불안과 피로를 이해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공감을 유도
○ 이로 인해, 뉴질랜드 국민의 정부 신뢰도가 80% 이상 상승하며 저신다 아던의 정치 리더십에 대한 긍정적 평판을 형성
4. 탑(Top)이 아닌 중간관리자가 리더십의 핵심
직원의 몰입과 이직 여부는 회사 정책보다 직속 관리자와의 관계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통념
○ ‘사람들은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상사를 떠난다’는 말은 갤럽 조사에서도 입증
-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직원 몰입도의 70%가 관리자의 태도와 행동에 의해 설명된다고 입증
- 즉, 관리자의 성과에 대한 인정 빈도가 높을수록 직원의 몰입도가 3배 증가하며, 1:1 피드백은 이직 의향을 절반 이하로 낮추는 것으로 확인
○ 직원 몰입도와 성과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업의 비전이나 제도보다 직속 관리자의 리더십
- 관리자는 단순 관리 역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의 조직 몰입을 증진시키는 숨은 리더로서의 역할이 더욱 중요
구글이 산소 프로젝트(Project Oxygen)를 통해 고성과 팀의 비밀을 분석 한 결과, 좋은 관리자 행동 중 코칭·소통·성과 인정이 핵심 요소로 도출
○ 정기적인 피드백 제공과 1:1 대화, 성장 기회 발굴 지원이 핵심 행동
- 코칭 역량이 뛰어난 관리자 팀은 다른 팀보다 직원 몰입도와 생산성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판명
○ 구글은 이를 기반으로 관리 기술이 아닌 사람을 이끄는 기술 중심의 교육 체계를 구축
스타벅스는 매장 관리자를 단순한 점포 관리자가 아닌 파트너2의 경험을 책임지는 리더로 규정
2.스타벅스는 1987년부터 ‘직원’을 ‘종업원(Employee)’이 아닌 ‘파트너(Partner)’로 칭함
○ 파트너들과 직접 소통하고, 즉각적으로 피드백과 코칭을 제공하며, 파트너의 성장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책임지는 리더 역할에 집중
○ ’25년에 미국·캐나다 매장 관리자 1만 2,000여 명과 지역 리더 2,000여 명을 초청하여 ‘Leadership Experience 2025’ 행사를 진행
- 매장 관리자들은 ‘Back to Starbucks’라는 테마 아래, 파트너와 고객 모두에게 뛰어난 경험을 창출하는 역할에 집중하도록 설계된 인터랙티브 세션에 참여
5. 균형 잡힌 리더십을 추구해야
코로나19 이후 원격 및 하이브리드 근무의 확산과 생성형 AI의 부상으 로 리더의 근본적인 역할이 재정의
○ 단순한 인적자원 관리 역할에서 벗어나, 조직과 기술적 환경을 조율하는 복합적 역할이 리더에게 요구
○ 리더는 더 이상 단순한 방향 제시자가 아닌, 조직 내 복잡한 갈등 요인(tension)을 전략적으로 조율하는 균형 조정자의 역할을 수행
딜로이트는 하이브리드·AI 시대의 리더십을 일과 인력, 그리고 조직이라 는 3대 영역에 걸쳐 발생하는 ‘긴장 속 전략적 선택’의 과정이라고 정의
○ 딜로이트의 新리더십 필요 요인
- 리더는 다음 영역에서 ‘균형을 설계할 줄 아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
(1) 안정성과 민첩성 사이의 균형(Stagility(Stability+Agility))
• 직원들은 심리적 안정, 보장된 일자리, 예측 가능한 환경을 원하나 경영진은 빠른 의사결정, 조직 민첩성, 혁신 수용력을 요구
• 리더는 이 둘 사이의 긴장을 인식하고, 불확실성 속에서도 신뢰를 유지하며 민첩하게 움직이는 시스템을 구축
(2) 인간과 기술 간 균형(Human-Centered vs. Tech-Driven Leadership)
• AI와 자동화가 확산됨에 따라 리더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기술적 효율성 중심의 접근이 확산되는 반면, 구성원들은 여전히 공감, 의미, 윤리, 인간적 배려를 리더에게 기대
• 리더는 기술 도입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아니라 기술과 인간 경험을 연결하는 매개자 역할을 수행
(3) 개인화된 리더십 동기화(Motivation at the Unit of One)
• 리더는 다수 구성원에 대한 평균적 리더십 구사가 아니라 개별 구성원이 가진 가치, 동기, 성장 욕구를 이해하고 지원하는 맞춤형 리더십을 실천
• 표준화된 리더십에서 ‘신뢰와 인정에 기반한 맞춤형 리더십’으로 전환 필요
하이브리드·AI 시대 리더십은 균형의 기술, 조율자 역할, 성과 중심 문화 전환이라는 세 가지 시사점을 제시
○ 안정과 민첩, 인간과 AI, 개인과 조직 간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면, 어느 한 축 이상에서 균열이 발생하는 위험이 존재
○ 리더는 AI와 사람, 오프라인(아날로그)과 온라인(디지털), 개인과 집단을 연결하는 조율자 역할을 수행하며 과거의 지시형 리더와 차별화가 필요
- 근태 관리보다 성과 관리가 중요해지고, 신뢰 기반의 성과 문화 전환이 필수 과제로 제시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
○ 하이브리드와 AI 시대의 리더십은 카리스마보다 균형과 신뢰 구축이 핵심
- 기술과 근무 방식이 불러오는 긴장을 해소하며, 조직의 불확실성을 기회로 전환하는 리더의 역할이 강조
- AI 성능이나 제도적 유연성보다 이를 균형 있게 활용하는 리더의 역량이 미래 성과를 좌우
- 리더는 조율자이자 안내자로서 조직 내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존재
POSRI 이슈리포트(251210)
'정책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 CVC 제도 및 운용 현황 분석(25-12-8)/한아름.자본시장연구원 (0) | 2025.12.12 |
|---|---|
| 전세의 월세화에 따른 금융수요 변화와 대응(25-12-8)이수영.하나금융연구소 (0) | 2025.12.12 |
| 세계경제의 회고와 전망~26년은 미중 일시휴전도, 연후반에는 파란의 리스크(25-12-4)/石川智久(이시가와 토모히사).日本總硏(JRI) (0) | 2025.12.10 |
| 인공지능과 체계적위험 (25-12-04)/Stephen Cecchetti外.ESRB (0) | 2025.12.10 |
| 환율충격에 따른 산업별 대표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동태적 분석- 산업별 대표기업을 중심으로-/이 진.KIF (0) | 2025.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