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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갯마을(1965)

https://youtu.be/BwbQgeavk-Y

 

김수용감독,

오영수원작/신봉승각본,

신영균/고은아/황정순/이낙훈/이민자,

문예물,

제5회 대종상 작품·여우 조연·촬영·편집상, 제13회 아시아 영화제흑백촬영상, 에스파냐 카르타헤나의 제1회 국제해양영화제작품상 수상

 

갯마을의 고기잡이 배가 출어(出漁)했다가 귀항(歸港)하지 못하자 마을은 온통 초상집이 된다. 해순(고은아)도 결혼한 지 1주일이 못되어 청상과부(靑孀寡婦)가 된 것이다. 시댁식구들과 살아가던 그녀는, 어느날 동네 청년 상수에게 몸을 빼앗기고, 그에게 다시 시집을 간다. 상수와 재혼하여 뭍으로 나갔지만 비극의 싸앗은 그녀를 그냥 놓아 두지를 않아, 끝내 그녀는 갯마을로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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