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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트럼프 정권의 암호 자산 정책(25-9-11)/타니구치 에이지.日本總硏

<요 약>

미국 트럼프 정권은 암호화 자산에 관하여 바이덴 정권에서의 규제 강화 방침에서 융화적인 정책 자세로 전환. 그것을 받고, 비트 코인 가격은 최고치를 갱신.

트럼프 정권에서는, 정권 발족 직후에,

①암호 자산 등에 관한 작업 부회의 설치,

②증권 거래 위원회(SEC)의 위원장 교체,를 실시한 것 외에, 그 후에도,

③비트 코인을 비롯한 암호 자산 의 전략비축의 검토,

④암호자산에 관한 규제·감독 태세의 명확화(클라리티법),

⑤미국달러 세이브 코인에 관한 법 정비,

⑥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의 검토 중지(반CBDC 감시국가법),

⑦암호자산업계에 대한 금융기관의 부당한 취급(디뱅킹)의 금지,

⑧기업형 확정거출연금(401k)에 있어서의 암호자산을 포함한 얼터너티브 투자의 촉진 등,

화살이 이어지면서 정책을 추진.

그 중에서도 스테이블 코인의 법 정비에 대해서는, 올해 7월, 「지니어스법(GENIUSAct)」이 성립.

이 법에서는, 결제용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발행자를 은행 자회사나 사업회사에 한정한 데다 연방 당국·주 당국의 감독 대상으로 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뒷받침 자산을 예금이나 단기 국채에 한정해, 그 내역을 매월 개시하는, 기존 금융기관(은행 등)과 같은 머니 론더링 규제를 준수하는, 등의 요건.

트럼프 정권에 있어서의 암호화 자산 정책의 대전환을 받아, 본방 금융 섹터로서, 이하의 2점에 유의할 필요.

① 암호자산 : 투자확대를 받은 전통적인
금융시장과의 연관성이 높아짐 암호화 자산 가격 하락에 의한 금융 시장이나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함과 동시에 암호화 자산 사업자의 리스크 관리 및 거버넌스에 대한 감독 강화가 필요하다.

② 스테이블코인 : 이용확대가 금융시스템에 가져오는 변화와 리스크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을 통해 결제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의 삭감이 기대되는 상황. 지니어스법의 성립을 계기로, 스테이블 코인의 이용 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미국에서는 대기업 금융기관이나 사업회사 등이 발행을 검토.

한편 국제결제은행(BIS)은 가격안정성과 악용위험, 상환급증(설치소동)시 금융위험,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서의 통화주권의 상실 등 과제를 지적했다.

본방 금융 섹터로서는, 미국에 있어서의 스테이블 코인의 활용·보급 상황이나, 스테이블 코인에 관한 국제적인 논의를 근거로 한 대응이 필요하게

 

 

 

리서치 포커스 No.2025-036

161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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