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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무역 통계로 본 공급망 구조조정과 미중간 의존도 - 파트너국의 수입 비율 감소와 의존도 감소의 다른 의미 (26-7-29)/三浦有史(미우라 유후미).日本總硏(JRI)

<요 약>


중국의 미국 총 수입 비중은 2017년 정점에서 12.6%포인트 하락해 2025년까지 9.0%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 대한 총 수입 가치 대비 매우 높은 품목 수입 비중은 2020년 정점에서 38.7%포인트 감소해 2025년까지 7.4%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미국 수출을 대체한 국가
는 (1) 대만, (2) 베트남, (3) 멕시코, (4) 태국, (5) 말레이시아, (6) 인도 6개국과 지역이었다. 중국의 전자제품 생산 및 수출 기반이 이들 국가와 지역으로 이전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중국과의 치환 관계는 국가와 지역에 따라 크게 다르다; 베트남과 같은 일부 국가는 강한 치환 관계를 보이지만, 멕시코처럼 그렇지 않은 국가도 있다.

베트남의 중국산 수입과 미국으로의 수출 간의 상관관계는 매우 강하며, 미국이 중국 수입 비중이 줄어들 정도로 발전하지는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은 중국산 노트북과 스마트폰 수입을 크게 줄였지만, 수입량은 전 세계 총량의 2~30%에 불과해 여전히 세계 최대 수출국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에 대한 수출은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으로의 수출로 채워졌다.

중국의 '미국 의존'으로 인한 수출 감소도 과대평가된 면이 있는데, 베트남, 태국, 인도 등 미국에 대한 수출을 늘린 국가들로의 수출이 중국의 수출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기업을 공급망에서 배제하는 정책을 도입했지만, 중국 제조업의 대규모 존재에 대해 우려를 표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시진핑 행정부는 수출 목적지 국가 시장이 중국 기업들의 '잔디 베는 장'으로 변하고 있다는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무역 흑자를 줄이는 데 힘써야 할것이다.

 

<要 旨>


米国の輸入全体に占める中国の割合は2025年に9.0%と、ピーク時の2017年から12.6%ポイントも低下した。中国依存度が極めて高い品目の輸入額が輸入全体に占める割合も2025年に7.4%と、ピーク時の2020年から38.7%ポイント低下した。

中国の対米輸出を代替したのは、①台湾、②ベトナム、③メキシコ、④タイ、⑤マレーシア、⑥インドの6カ国・地域である。中国の電子機器の生産・輸出拠点がこれらの国・地域に移転された可能性が高い。

中国との代替関係は国・地域によってかなり異なり、ベトナムのように強い代替関係が成立する国がある一方で、メキシコのように明確な代替関係が成立しない国もある。

ベトナムの対中輸入と対米輸出の相関関係は非常に強く、米国の脱「中国依存」は、輸入に占める中国の割合が低下したほどには進んでいないといえる。

米国は中国からのノートパソコンとスマートフォン輸入を大幅に減らしたものの、米国の輸入額は世界の2~3割を占めるにすぎないため、中国は依然として世界最大の輸出国としての地位を維持している。

中国の対米輸出の穴を埋めたのは、新興国・開発途上国向け輸出である。ベトナム、タイ、インドという対米輸出を増やした国への輸出が中国の輸出を支えていることから、中国の脱「米国依存」も過大評価されている。

トランプ政権は、サプライチェーン上にある中国企業を排除するという政策を打ち出すものの、中国の製造業のプレゼンスの大きさに悩まされることになろう。一方、習近平政権は、輸出先国の市場を中国企業の「草刈り場」にしているという批判を抑えるため、貿易黒字の削減に取り組む必要がある。

 

 

JRI リサーチ・フォーカス No.202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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