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과 창세기(7)
해함하담(海鹹河淡)
인잠우상(鱗潛羽翔):
"짠 바닷물과 민물 하천이 있어
물속에는 비늘 가진 물고기 놀고
하늘엔 깃달린 새가 난다."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창세기1:20-21)
창세기는 다섯째낳
조류와 어류를 창조하고
여섯째날 동물과 사람,
아담과 하와를 창조합니다.
이후 천자문도
창조된 사람의 역사가 나오게 됩니다.
'신학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자문과 창세기-9/황원흥/SF (0) | 2017.08.08 |
|---|---|
| 천자문과 창세기-8/황원흥/SF (0) | 2017.08.08 |
| 천자문과 창세기(6)-황원흥/SF (0) | 2017.08.08 |
| 천자문과 창세기-5/황원흥/SF (0) | 2017.08.08 |
| 천자문과 창세기-4/황원흥/SF (0) | 2017.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