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과 창세기(8)
용사화제(龍師火帝)
조관인황(鳥官人皇):
"어로와 수렵의 시조 복희씨(龍師)
농경의 시조 신농씨(火帝)
대장장이 소호 금천씨(鳥官)
땅의 주인이 된 황제(人皇)"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1:26-27)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창세기 4:1-2)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창세기 4:8)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창세기 4:12)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그 아우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나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였더라."(창세기 4:20-22)
창세기는 유대인의 활동무대인
중동지역의 특징을 반영하여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에 이어
천자문의 복희가 아벨이 되고
신농씨가 가인이 되어
반목과 분쟁이 일어나니
아벨의 유목시대가
가인의 농경시대로 이어지지만
유랑민의 저주 받는다.
가인의 후손들이 유목과 악기와 대장장이의 조상이 된다.
문명발달의 과정이
대동소이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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