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1775~1851)
Joseph Mallord William Turner는 런던 코번트 가든에서 태어난 영국의 낭만주의 화가이자 판화가이고 수채화가입니다.
신동이었던 그는 14세이던 1789년부터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시작했고, 15세에 그곳에서 첫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1804년에 자신의 화랑을 열었고, 1807년에는 왕립 미술 아카데미의 원근법 교수가 되었습니다.
극도로 개인적이고, 괴퍅하고, 은든적인 성격의 터너는 평생 동안 논 란의 중심에 선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1829년 아버지 사망 이후 더욱 비관적이고 우울해졌습니다. 이렇게 그의 정신 상태가 악화되면서 그의 화실은 황폐해지고 방치되었으며, 그의 예술은 더욱 격렬해졌습니다.
그는 대담하고 강렬한 표현적인 색채를 사용하여 상상 속의 풍경을 그렸고, 격정적이고 종종 폭력적으로 보이는 해양화를 그린 화가입니다.
그는 처음에는 낭만주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렸는데, 점점 낭만주의를 넘어 인상주의와 추상주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는 550 점 이상의 유화, 2,000 여점의 수채화, 30,000 점의 종이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는 1840년부터 영국의 저명한 미술평론가 존 러스킨의 지지를 받았으며, 오늘날 풍경화를 역사화에 필적하는 위상으로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강렬한 색채 팔레트를 사용하고 넓게 적용된 분위기 있는 물감 칠이 특징입니다.
미술평론가 존 러스킨은 그를 자연의 분위기를 가장 감동적이고 진실되게 묘사한 예술가라고 극찬한 바 있습니다. 터너의 상상력은 난파선, 화재, 햇빛, 폭풍, 비, 안개와 같은 자연 현상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수채화, 유화 에칭 등 다양한 기법에 능숙했던 그는 지역 지형 묘사부터 무시무시. 폭풍과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풍경까이 매우 폭넓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터너는 세부 묘사를 하기 위해 물감이 마르기 전에 긁거나 닦아냈고, 마른 표면을 긁어내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영국의 강, 항구, 해안 풍경을 그린 수채화는 메조틴트와 동판화 시리즈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그의 작품은 뉴헤이븐의 예일 영국 미술센터, 런던의 테이트 갤러리, 보스턴.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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