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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스크랩] 지구변동, 시대변동, 문명변동

저는 지구의 과거와 미래, 인류의 미래,  한국 상고사 등을 연구하는 70세의 미래학자입니다. 
지난 30년동안 경제적 어려움속에서 상고사, 지구변동, 우주순환을 연 구하여 2009년에 풀었는데 풀고나니 현재에서 미래로 흐르는 시대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간단히 소개합니다.

 영국의 처칠수상은 "과거를 깊이들여다 볼수록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1). 21세기는 지구변동, 시대변동, 문명변동이 동시에 진행된다.

그러므로 재앙과 진화시대다. 그런데 인류는 발전만 도모해왔으나 이제는 재앙과 발전 두가지를 다 해야 된다.

 

가). 지구변동과 재앙

많은 예언들에 의한 21세기 재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자연개벽과 인간개벽이 있는데 자연개벽은 우주전체가 개벽하므로서 지구도 개벽하게 된다. 지구개벽은 지축변동(지구자장축, 남북극)이고 인간개벽은 최후심판으로서 새로운 세상 즉 지상천국, 용화세계에 지금의 죄악과 원한을 가진 인간들을 청소하고 순수하고 정의로운 인간들만 다음세상의 씨종자를 삼는다.

개벽은 2012년부터 2048년까지 사이에 일어날 것으로 추정되며 세계전쟁인 아마겟돈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1. 세게전쟁을 예측해 본다.

북한은 내부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북한이 막다른 길에 몰릴경우나 한국의 사회가 불안할 때 북한은 미사일과 장거리대포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고 화학무기로 서울과 경기도를 집중공략한다. 

이러한 상황이 되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전쟁에 개입하여 세계전쟁이 된다. 전쟁은 3단계로 일어나는데 서해교전, 천안함공격, 연평도공격으로 남북한 전쟁의 제1단계를 거쳐 지금 제2단계가 진행중에 있는데 여러번의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지금 시대가 너무 빨리 흐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대북정책중에서 화해협력정책은 시기를 놓쳐서 더 이상 계속하기 어렵다. 시간이 빠르게 흐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북은 이제 전쟁이냐 평화냐를 결정할 때가 되었다.

 

2. 인간개벽은 괴질로서 한다:

남북한 전쟁이 세계전쟁으로 확산됨과 동시에 이름도 모르고 치료약도 없는 무서운 괴질이 세계인구를 죽인다. 그러므로 전쟁은 자동적으로 정지된다.

병의 이름도 모르고 백신도 없고 치료약도 없는 무서운 괴질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들이 사람의 영혼을 빼앗아 버리기 때문이다. 격암유록의 백조일손(百祖一孫: 백세대에 한사람만 살아남는다는 뜻)이나 성경의 “그때가 오면 무서운 재난을 겪을 것인데 이런 재난은 세상 처음부터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없을 것이나 하느님께서 그 기간을 줄여주시지 않는다면 살아남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뽑힌자들을 위하여 그 기간을 줄여주실 것이다.”(마태오 24: 22-23) 고 하였는데 뽑힌자들이 극소수라는 것을 생각하면 “백조일손”의 예언과 부합된다. 인간개벽인 괴질도 3단계로 진행되는데 조류독감, 사스, 신종플루 등의 제1단계가 이미 진행되었고  제 2단계는 이들 병의 변종이 널리 유행하거나 흑사병, 천연두같은 큰병이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이다.

제3단계인 최후의 괴질이 나타나면 대통령과 장관들은 물론 모든 정부부서의 직원들도 다 죽기 때문에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나라가 무정부상태가 된다. 그리고 세계에서 구원의 활방을 가진 한국에게 전권을 넘기게 되어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통일국가를 세우고 그 중심국가가 된다. 한국어가 세계공용어가 된다.


3.  지구변동

지금은 우주계절변동, 우리은하변동, 태양변동, 12별자리변동의 주기가 되었으므로 곧 지구가 변동하게 되어있다.

지구변동은 지구자기장축이 변동하여 지축과 남북극이 변동하는 것을 말한다. 지구변동은 인류가 20%정도 몰살하는 정도로부터 인류의 멸망까지 7가지나 있는데 어떤 형태로 진행될지에 대하여는 아무도 모른다. 이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한다.

지구변동인 자연재앙은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서 2012년에 지구자기가 역전된다고 발표하였고, 서양의 일부학자들과 지구과학의 연구가들인 홍천고등학교 강희문, 강지민 선생님들은 외부영향이 없으면 2030년 전후가 될 것이라고 하고, 일부 도인들은 2040년대 초중반이라고 하였는데 필자는 가장 나중으로 보고 2048년 전후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대강의 추정일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독자들은 알아야 한다. 왜냐면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마태오 24:36-39) 고 하여 신께서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게 진행하기 때문이다.


구원의 길 :

무서운 괴질에서 살아남을려면 하느님의 도장을 받아야 한다. 성경에“천사 하나가 살아계신 하느님의 도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고 있다.”(요한묵시록 7:2)고 하여 동방 한국에서 구원자가 나올 것을 지목하고 있다. 구원자들은 의롭고 착하고 공덕을 많이 베푼사람들만 살려서 새로운 낙원세상에서 수백살까지 살다 갈 수 있도록 한다. 

 중국의 주장춘박사는 한국에서 12000명의 도인이 출현한다고 예언했다. 한국의 많은 예언서들은 한국에서 대성인이 나와서 인류를 구원한다고 했다. 일본불교의 기다노 대승정은 일본은 25만여명,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425만여명이 살이남는다고 하였다. 이러한 예언들은 참고만하고 믿지는 말자. 왜냐면 인류는 인류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세계인류가 자기죄를 회개하고 멸망에서 구해달라는 진실한 기도를 꾸준히하여 인류의 공동의식이 하느님께 전달되면 인류는 다수가 살아남을 수 있다.

 

“너희 중에서 제일 낮은 사람이 제일 높은 사람이다.” (누가복음 9:48)

 

4.지금 진행중인 지구변동

지금 우주와 지구가 변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과학적인 근거들을 살펴보면:

①우주 계절이 여름철(양: 불)에서 가을철(소음: 물)로 바뀌고 있고

②황도대 12별자리가 물고기자리에서 물병자리로 이동하고

③지구 이심율이 타원에서 정원으로 바뀌는데 지구축이 똑바로 서게 되면 동(動)시 대에서 정

(靜)시대로 바뀌고

④지구평균온도가 상승하고 있고

⑤지구온난화가 가속되고 있고

⑥남북극이동의 원인중의 하나인 남북극의 빙하가 급속도로 녹고 있다.

⑦북극자기장이 지난 100년 동안 400km 이동하고 있다.

⑧지구자기가 약해져서 회복운동이나 자기역전을 일으킬 시기가 되었고

⑨지구축이 변동할 시기가 되었고

⑩지구축이 변동하면 남북극이 이동한다.

    ⑧⑨⑩번이 지구개벽인데 이미 준비된 상태에 있다.


 나).시대변동

지금 12별자리가 물고기자리에서 물병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물병자리시대는 물의 성질시대이므로 지금까지의 양시대에서 음시대로 바뀐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우주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므로 우주적으로 양시대에서 음시대로 바뀌고 있다.

근세조선의 윤선거 선생의 후천도설, 김일부선생의 후천 정역, 최수운선사의 후천 5만년설 등에 의해서 선천시대가 가고 후천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마야력에서는 이 시대인 제5의 태양시대가 가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기점을 2012년 12월 21일(동짓날)이라고 하여 지금이 시대가 바뀌는 경계시기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양시대는 불의 성질이므로 치열한 싸움이나 경쟁으로 위로만 올라가려는 시대고 권력, 재물, 명예, 지식, 힘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이고 음시대는 물의 성질이므로 위에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마침내 전체가 하나되어 수평을 이루는 시대로서 전체성, 화합성, 통일성, 공동성, 공평성, 평등성의 시대로서 도인시대고 도덕시대다. 따라서 21세기의 화두는 평등과 공평이다.



지금은 양시대(불시대)에서 음시대(물시대)로 뒤집어지고 있으므로 모든 상황이 다음의 3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공통적인 영향조건

1) 불의 성질시대인 양시대 상황인 활동성, 힘, 권력, 지식, 남성본위, 물질주의, 지능(IQ)주의, 이기심, 탐욕, 독립성, 상극, 대립, 배타성, 분리성, 빠른 것, 과격성, 돌격성, 개인주의, 비도덕성 등이 마지막 최고 정점을 향하여 치닫고 발악하다 20년쯤 후에 파멸하는 형태가 있는 동시에


2). 물의 성질시대인 음시대의 상황인 정(靜)적인 것, 정신주의, 감성(EQ)주의, 지혜주의, 남여평등, 평등성, 공동성, 공평성, 분배성, 포용성, 자비성, 전체성, 화합성, 집단성, 안정성, 윤리도덕성 등이 증가해 가면서 불의 성질인 양시대 상황을 침식, 견제, 충돌, 폭발, 파괴하는 형태가 있다.


3). 이 두 가지 상황의 중간적인 상황이 나타기도 하지만 복합적인 혼란을 주는 상황도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불안정시대 또는 불확실성 시대라는 표현도 쓴다.

 

따라서 세계는 앞으로 20년동안 권력과 재물의 소수독점계층에 대하여 다수의 민중들이 저항하고 혁명하는 시대로서 정치와 경제는 평등과 공평으로 바뀌고 의회정치에서 시민평등민주주의 정치로 바뀌게 된다.

 

제3절. 문명변동

원시반본, 황백전환, 물질성을 파괴하는 우주력의 영향으로 앞으로 20년 동안 세계경제는 저성장, 침체, 불안 등의 상황이 될 것인데 이러한 불황탈출을 위하여 발전의 단계를 몇 단계씩 뛰어넘는 도약문명이 탄생하게 되고 지축이 정립되면 현재의 3차원세상이 4차원 세상으로 바뀌기 때문에 4차원문명으로 진화하게 된다.

황백전환의 영향에 의하여 물질문명인 서양문명이 퇴조하고 정신문명인 동양문명이 급상승하여 21세기 내에 동양에서 새로운 문명이 발생하여 동양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데 그 탄생지가 바로 한국이다. 따라서 한국인은 지금 준비해야 한다.

지금 시대가 역전되고 있기 때문에 물질시대를 지배했던 지배자들이 거꾸러지고 국민들은 높아져서 평등시대가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시민운동, 시민저항, 혁명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사회변화가 일어난다.

제도권에서 선제적으로 혁명을 하면 평화적으로 사회변화를 이루고 선진국이 될 수 있지만 거부하면 혁명이 일어나는데 한국의 경우 남북관계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출처 : 한밝회 : 한국상고사연구회
글쓴이 : 유완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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