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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스크랩] 21세기는 변동의 계절---혁명시대

시대변화와 사회변화
 1. 역사요점과 한국의미래.
 


지금의 우리는 13,000년 전∼12,500년 전에 대개벽이 있었는데 인류가 멸망하고 극소수가
살아남았다. 할마(마고)시대- 황궁시대- 유인시대를 거쳐 한님께서 만주에서 "밝나라(桓國)"를 세우셨고 , 그후 6500년 전경에 남북극의 이동이 일어났는데 그 충격이 13000년 전후시대보가 현저히 약했으므로 세계인류가 많이 죽었으나 전멸이 아니고 상당수가 살아남았는데 동북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동해변, 만주, 한반도, 일본이 수백미터의 해일이 덮치고 물에 잠기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죽고 일부의 사람들은 중국과 몽골의 고원지대로 피했다가 중국, 만주, 인도, 서아시아로 민족이 이동하고 분산되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민족이 흩어지고 왕권이 쇠약해지니 마지믹 한님은 왕권을 물려주려고 했다. 그런데 밝나라(환국) 시대에 나라의 젊은 청소년들을 모아 수도하고 무술을 연마하는 부서를 서자부(국자랑단 또는 선인단(仙人團))라고 했는데 이들은 모두 나라의 아들들, 또는 임금의 서자(庶子)들이라고 했다. 이를 관장하는 부서를 서자부(庶子部)라고 하는데 이 서자부의 우두머리인 커밝한웅께서 임금이 되고자하여 한인께서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얼마나 숙지하고 있는지를 시험한 후에 합격하니 한웅에게 임금의 제위를 물려주셨다.
커밝한웅께서 5900년 전에 백두산 근처 만주 한인지역에 나라를 세운 것이 "밝달나라"이고
우리는 그분의 직계후손이다. 한민족의 후손들은 태어났을 때 궁둥이에 한님반점이 있고 유전자 속에 노랑색이 세계에서 가장많이 있다.  

 

전세계의 인류역사는 모두 태양신을 믿고 숭배했다.
우리민족은 물론이고 수메르의 태양신, 이집트의 래와 오시리스, 남미 올맥문명의 네자가,
메소포타미아의 샤마쉬, 터키의 인타프, 남미의 잉카, 아메리카 인디언, 석가 탄생지 룸비니
마을의 아침태양경배, 그리스의 제우스, 페르시아의 미트라와 알보리, 인도의 바루나와 범,
멕시코의 텟츠카 트레보카, 페루의 파차카마, 몽고의 불아한, 시베리아의 보로간, 시리아의 바알,
이집트의 바이아가, 희랍의 아폴로, 동구의 발칸, 북구의 빌리, 중미의 바라고자, 이스라엘
쿰란수도원에서 에세네파들은 태양을 경배하고 기도하였다.
----등등  태양숭배사상은 전세계에 수없이 많다.
태양숭배사상은 13000년 전에 인류가 멸망하고 빛을 볼 수없는 암흑 세상이 있었는데 이런시기에  빛이 생명과 생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되어 문명이 발달하기 전까지는 전 세계인류가 모두 태양신을 받들게 되었다.

 

인간이 죽으면 대부분은 태양계 안에 있다가 다시 태어나며 소수는 북두칠성이나 다른
별로 갔다가 지구로 다시 와서 태어나는데 또 일부의 소수는 다른 태양계로 가서 태어나기도 한다.

우주에는 지구처럼 생물이 사는 별이 약 일만개가 있는데 21세기의 지구문명의 수준은

 중간정도라고 전해지고 있다. 석가모니나 예수같은 성인들은 지구출신의 인간이 아니고

북두칠성 또는 우주의 다른 선진문명에서 하느님의 명령으로 지구에 인간으로 태어나 지구인들을 진화시키기 위하여 내려온 외계인(천국인)이다.  그래서 예수는 "너희는 아래에서 왔지만 나는 위에서 왔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주에는 우리가 UFO라고 하는 외계인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것은 논란의 대상이 아니다. 앞으로 우리는 외계인이 지구에 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우리도 100년 이내에 빛의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며 사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지난 10만년동안의 지구변동상황과 인류멸망에 대한  필자의 연구로 보면 지구는 불규칙적으로

 변동을 하지만 거의 6500년마다는 주기성으로 변동했는데 이제 6500년이 다 되었다.

그러므로 지구가 변동할 시기가 되었다.
살아있는 생명체인 지구의 생리상 순환과 정화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인간들의 무자비한 개발과 오염으로 지구가 더 이상 스트레스를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개벽은 필연적인 것이다.

지구의 개벽은 인류의 멸망과 직결된다.
인간들의 영적능력이 퇴화하여 미개인수준으로 떨어져 있고 종교, 사상, 권력, 명예, 재물,
지식 등에 탐욕과 집착과 고집이 지나치게 강하여 인간본연의 심성을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인간세상의 정화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과 인간 모두가 정화되어야 하는 일치점이 된 것이다.

세계인류가 "지구는 절대로 변동하지 않는다"는 강력한 집단의식을 가지고,

개발을 멈추고 화석연료를 중단하고 녹색혁명을 일으키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지구는 변동하되 그 충격이 최소로 적어져서  평화롭게 인구수를 조절하며 물질시대에서 정신시대로 변환되어 갈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인간들로서는 불가능하다. 그러니 지구변동은 일어날 것이다.

 

불경의 "장아함경전륜성왕경, 화엄경, 상생경, 보살처태경 등에 미래부처가 출현한다"고 하였고,
화엄경에는 "바다건너" 비로자나 장엄광(한반도로 봄)에서 미륵부처가 출현한다"고 하였다

공자는 설괘전 4장에서 "동방인 진방(한국)에서 성인이 출현한다"고 했고 성경의 요한계시록에는
"천사 하나가 하나님의 도장을 가지고 해돋는 쪽에서 올라온다"고 하여 모두 한반도를 지목하고 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선후천이 바뀔 때 목성기운을 타고난 위대한 사람에게 심판을 받으리라"고 했고
게오르규는 "빛은 동방 한국에서 온다"고 했으며 미국 텍사스주 메조지스트 경제학 교수 라비 바트라는 "동양사상, 동양철학이 자본주의 이후의 세계를 주도할 것이다"고 했다

이조 명종때의 남사고는 "한국에서 도통군자가 나와 유불선을 통일하고 세계의 중심국가를 이룬다"고 했고,
같은시대의 정염은 "조선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난다"고 했으며 정감록에는 "정도령(메시아)출현",
김항은  "상제님께서 눈부신 성령으로 강림하신다",  춘산은 "대성인", 강증산은 "대두목", 김탄허 스님은 "위대한 인물출현",

 

인디언 지도자들은 "당신네 나라(한국)에서 새시대의 빛이 처음 비치기 시작합니다"고 하여 한국에서 진성인이 출현하여 세계의 모든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의 교황국가로 중심을 이룬다고 하였다


이러한 미래상황을 생각해보면,
성인과 도인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은 앞으로 사회가 도덕시대로 회귀하고 정치는 힘의  권력정치에서 정직하고 양심적인 도덕정치시대를 거쳐 바로 성인정치시대로 회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류역사에서 성인정치시대는 몇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법률이 사라지고 도덕률이 다스림의 기준이 되며,

많은 종류의 종교가 사라지고 단일종교의 제정일치(祭政一致)가 행해지며,

인구가 적고 인간의 수명이 길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2. 시대변화와 혁명시대

시대가 양시대, 불시대 ,물질시대에서 정반대인 음시대,  물시대, 정신시대로 역전되고 있으니 자연도, 인간도, 사회도 모두 역전된다. 따라서 앞으로 20년간은 독재권력은 완전히 무너지고 민주국가들도 소수독점에 항거하는 시민운동, 저항, 혁명들이 일어나 세계는 혁명시대가 된다.

 문제는 제도권에서 선제적으로 혁명을 해야 평화적으로 선진화가 될 수 있으나 기득권자들의 부정과 반대가 심한 나라는 혁명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한국도 11차, 2차, 3차로 진행되어 12년 안에 사회가 시민민주주의로 완전히 바뀔 것이고 정당정치는 없어지게 된다.

 

한국의 국민들이나 정치가들에게 권하는 충고

이제 보수만으로도 선진화 할 수 없고, 진보만으로도 선진화 할 수 없다. 지금까지 미래지식이 없는 정치가들이 당리당략에 파묻혀 국정을 올바로 이끌지 못했기 때문에 국민들은 기성정치인에 대해 불신과 무능하다는 낙인을 찍었다. 그래서 국민대다수가 기존정치인을 바꾸기를 희망한다.

 

이제 정당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떨어졌기 때문에 정당보다는 무소속 돌풍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보수, 중도, 진보, 좌파, 우파, 남여노소가 한데 어울려 통합된 새로운 그룹이 나와서 지금까지와는 전혀다른 새로운 정책 즉 혁명적인 정책을 내 놓으면 국민들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  독일의 "해적당"은 세계의 선구적이 그룹이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무소속이든 이러한 형태를 취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혁명적인 정책에 대해서는 나의 "임짐혁명"(유우찬 저, 교보문고)에 예시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더불어서 높은 사람들이라고 자부하는 정치그룹에서 나의 미래상황에 대한 강연을 듣는다면 참으로 좋을 것이다.

 

 3). 분열과 통합의 동시작용시대

마지막 남은 강열한 불의 성질인 양의 작용에 의하여 분열이 가중되고 음과 양의 상극충돌의 영향에 의하여 분열이 극심해지는 시대이면서 동시에 물의 성질인 음의 작용에 의하여 통합작용이 증가하는 시대다.

그러므로 가족의 해체가 증가되고 사회단체가 더 분열하며 사회구조도 점점 소그룹으로 분열독립하게 된다. 그러면서 대통합이 이루어져 하나의 사회, 하나의 국가로 존재하게 된다. 쉽게 말하면 하나의 국가가 마을이나 읍, 면, 동별로 작은 단위의 독립된 공동체로 더 많이 쪼개지게 되는데 이에 따라 분리독립도 이루어지게 된다. 그래서 미래는 큰 나라는 수십 개나 수백 개의 나라로 쪼개지는데 그 쪼개진 나라 안에서도 더 많은 소그룹으로 나누어진 소단위 공동체가 만들어진다. 인터넷을 이해하면 간단하다. “다음”이라는 하나의 매체에 전문성, 사상, 연령 등 다양화되고 분리되어 있는, 모든 것이 서로 다른 각각 독립된 수천만 명의 개인이 접속해서 하나의 매체를 이루는 것과 같다. 따라서 사회단체나 정당 안에서도 더 많은 소그룹이 생겨나고 분파된다. 그러면서 대통합이 된 하나의 단체가 탄생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사상과 이념 또는 목적이 같은 사람들끼리 단체를 이루고 정당이 되었지만 그렇게 해서는 정체를 벗어날 수 없고 새로운 시대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됨으로서 앞으로는 사상과 이념 또는 목적이 다른 분열되고 다양화 된 많은 소그룹이 모여 하나로 융합되고 대통합된 단체나 정당이 탄생하게 된다. 여기에는 진보, 중도, 보수, 좌파, 우파, 남녀노소가 다 함께 참여하여 토론과 합의를 거쳐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 참다운 민주주의가 탄생하게 된다. 그래서 기업도 1인 기업 전성시대가 온다.

                                                       1999.6. ---수정 2011. 7.30

   

 

출처 : 한밝회 : 한국상고사연구회
글쓴이 : 유우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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