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효문본기(BC.180-157)
1. 2년3월(BC.194) 조나라 유왕(趙, 幽王) 작은아들 벽강을 하간왕(河間王: 하북성과 산동성 경계인 황하하류 하북성 獻縣부근)으로 세웠다.
2. 14년(BC.182) 북평후(北平候: 하북성 滿城縣 북쪽: 북경근방) 장창이 승상이 되어 비로소 율력(律曆)을 밝혔다.
3. 후원6년(BC.160) (흉노가 침입하여)황제는 중대부 영면을 거기장군으로 삼아서 비호(飛狐: 찰합이성 남서쪽 하북성과의 경계. 비호구)에 주둔케 하고--
출처 : 한밝회 : 한국상고사연구회
글쓴이 : 유완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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