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약>
(시장 현황)
2025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대비 10.6% 증가한 655GW로 성장세가 둔화
Ÿ. 2025년 중국 및 미국 설치량은 기존 400GW 및 51GW에서 380GW 및 46GW로 예상치보다 부진
Ÿ. 개도국 태양광 수요는 인도 51GW 및 사우디아라비아 9GW 등 전년에 이어 양호 (시장 전망) 2026년 시장 규모는 640GW, 2030년 시장 규모는 760GW 전망 Ÿ 중국 태양광 수요가 정점을 찍고 하향되고 있어 글로벌 태양광 수요 성장세도 둔화될 전망
Ÿ. 2030년 전망치 864GW에서 760GW로 하향 조정, 2035년 전망치도 990GW에서 850GW로 하향 (제품 가격 동향) 2026년 4월 폴리실리콘 가격은 $5.9/kg로 연초 대비 28% 하락, 모듈 가격은 연초 대비 상승
Ÿ .폴리실리콘 생산 감축을 위한 구조조정이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나, 실제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아 여전히 공급과잉 상황이 심각
Ÿ. 2026년 4월 기준 가격은 태양전지 ($0.049/W) 및 모듈($0.113/W)으로 태양전지 가격은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가격 하락으로 연초 대비 약세, 모듈 가격은 은 등 재료비 상승으로 연초 대비 10% 상승 강세 Ÿ 2026년 1분기 상위 40개 모듈 업체들의 생산용량은 1,005GW이며, 연간 생산용량이 100GW를 넘는 기업 수는 4개
Ÿ. 중국 태양광 업체들의 실적은 대규모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공급과잉이 심각한 상황에서 흑자 전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국내 시장 동향)
2025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은 3.1GW, 2026년 설치량은 3.5GW 전망 Ÿ 우호적인 정책 지원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 5GW 이상 설치될 것으로 예상 Ÿ 송전망 건설 및 이격거리 규제 등 핵심 이슈가 태양광 보급 확대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
(수출 동향)
2026년 4월까지 태양전지 및 모듈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32.4% 증가한 32.4백만 달러
Ÿ. 주요 수출국은 미국 18.6백만 달러, 앙골라 9.4백만 달러 베트남 1.3백만 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따라 전기 부족 상황이 심화되고 있는 미국은 전기공급 확대를 위한 태양광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수입 동향)
2026년 4월까지 태양전지 및 모듈 수입액은 전년 동월 대비 89% 증가한 2.04억 달러
Ÿ .우호적인 태양광 정책 기조로 국내 태양광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태양광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국산 태양전지 및 모듈 수입액도 큰 폭으로 증가 상반기 수입액 추이로 보면 올해 중국산 태양전지 및 모듈 수입액은 5억 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Ÿ .국내 태양광 발전 보급 확대로 국내 태양광 생태계가 활성화되어야 하나, 현재 상황은 그 반 대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
(시사점)
국내 태양광 시장 확대가 국내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지원이 필요하며, 국산 제품에 대한 우대가 필요
Ÿ. 현재 고사 상황에 있는 국내 태양광 제조기업들은 이러한 내수시장 확대의 수혜를 볼 수 있도록 중국산 제품에 대한 수요 쿼터제 등 보호 정책이 절실한 상황 중국산 제품과 가격 경쟁은 불가능한 상황으로 결국 정부의 지원정책 없이는 국내 기업들은 내수시장 확대의 수혜를 못 볼 가능성이 큼 중동 등 해외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금융지원 확대가 필요
Ÿ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개도국 태양광 프로젝트 발주가 늘어나고 있으며, 미국 등 데이터센터와 연계된 태양광 + 에너지저장 프로젝트 수주는 우리나라의 그린에너지 산업의 성장 및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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